헤나투 아우구스투 Renato Soares de Oliveira Augusto

 

안녕하세요! 오늘은 황사머니로 세계적인선수들을 빨아들이고 있는 중국리그에서 활약중인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터 헤나투 아우구스토 선수에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헤나투 아우구스토 Renato Soares de Oliveira Augusto
출생일 1988년 2월 8일
출생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186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현 소속팀 베이징 궈안
등번호 5
청소년 클럽 기록 2001-2005 CR 플라멩구
클럽 기록 2005-2008 플라멩구
2008-2012 레버쿠젠
2013-2015 코린치앙스
2016-베이징 궈안
국가대표팀 기록 브라질 32경기 6득점

 

 

헤나투 수아레스 지 올리베이라 아우구스투 (Renato Soares de Oliveira Augusto, 1988년 2월 8일 리우데자네이루 ~)는 브라질의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나 윙어로 활약하며, 현재 베이징 궈안 소속이다.

경력
헤나투 아우구스투는 CR 플라멩구의 유스 출신이며, 2007년에 US 팔레르모가 그의 영입에 근접한 적이 있었다. 그의 플레이스타일과, 날카로운 패스, 양질의 볼 컨트롤, 속도와 드리블은 U-20 브라질 국가대표 발탁하도록 하였다. 그가 플라멩구에 있는 동안 단 한번의 부상도 당하지 않았다. 그는 바이어 04 레버쿠젠에 €10M으로 추정되는 (60%를 플라멩구가 가져가고 40%를 교통과 MFD 투자 그룹에 가져가는) 비공개 이적료로 이적하였다. 봉급은 €1.5M으로 2008년 초에 합의되었다.

헤나투는 그의 민첩함, 시야, 팀워크, 기술로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오른쪽 윙어로 플레이 하였지만, 레버쿠젠에서는 팀에 부상자가 많아, 구멍이 된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으로 옮겼다. 그는 템포를 조절하고, 볼 점유율에 있어 대체 불가능한 선수이었다. 2010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 FC는 이 재능있는 브라질인에게 관심을 가졌지만, £14M은 레버쿠젠의 핵심 선수가 관심을 가지기에 작은 금액이었다. 2010/11 시즌 이전 시즌처럼 부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좋은 폼을 유지하여 세 차례 1점차 승리를 따내고,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하며 상대 수비진을 휘저었다. 2011년 3월 13일 1. FSV 마인츠 05전에서 82분에 결승골을 뽑아냈다. 양팀의 졸전 끝에, 헤나투의 코너킥은 상대 골대를 넘겼다. 크리스티안 베트클로는 보 스벤손에게 패스를 하려 하자, 헤나투는 공을 가로채어 20m 슈팅을 날려 골을 넣었다. 이는 레버쿠젠의 가치있는 승리로, 레버쿠젠이 다시 그날 경기에서 패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리그 레이스에 복귀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후 코린치안스로 다시 복귀하였다.

수상
브라질 브라질
올림픽 축구 : 금메달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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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César Azpilicueta Tanco

 

안녕하세요! 오늘은 첼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측면수비를 맡고있는 선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선수에대해 알아본느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César Azpilicueta Tanco
출생일 1989년 8월 28일
출생지 스페인 나바라 지방 팜플로나
178cm
포지션 풀백
현 소속팀 첼시
등번호 28
청소년 클럽 기록 1999-2006 오사수나
클럽 기록 2006-2007  오사수나 B
2007-2010  오사수나 
2010-2012  마르세유 
2012- 첼시
국가대표팀 기록 스페인 25경기 출장

클럽 경력
고향 CA 오사수나의 유소년팀 출신으로, 아스필리쿠에타는 2007년 4월 8일, 0-2로 패한 레알 마드리드 CF 원정에서 라 리가 데뷔전에 당시 리저브팀에서 차출된 채 출전하였다. 그는 데뷔 초기에 미드필더였다.

2007-08 시즌, 타팀원들이 부상으로 빠짐에 따라, 아스필리쿠에타는 불과 18세의 나이에 주전자리를 꿰찼고, 그에 따라 오른쪽 수비수를 맡게 되었다. 그는 이후에도 같은 포지션으로 활약하였고, 이 시즌에 2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출장하였다.

2010년 6월 21일, 프랑스 챔피언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는 그와 이적에 합의하였고, €7M 유로의 이적료에 4년 계약을 하였다 1주 후, 나바라 측은 계약에 합의하였고, 출장횟수를 고려하여 이적료를 €9.5M

까지 인상하였다. 그의 UEFA 챔피언스리그 첫경기 상대는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였는데, 그는 이 경기에서 아군 골네트를 갈라 자책골이자 이 경기의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2010년 11월 27일, 그는 4-0으로 승리한 몽펠리에 HSC전에서 초반에 골을 넣었고, 그의 소속팀은 리그 선두에 올랐으나, 아스필리쿠에타는 왼쪽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하였고, 6달동안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게 되었다.

2012년 8월 24일, 그는 첼시 FC 로 이적했다. 9월 26일, 데뷔전인 캐피털 원 컵 1라운드 울버햄튼전에서 선발로나서 팀의 6-0승리를 이끌었다.

국가대표팀 경력
2007년, 아스필리쿠에타는 자국의 UEFA U-19 챔피언쉽 우승을 도왔다. 짧은 기간 이후, 그는 U-21팀으로 승격되어 스웨덴에서 개최된 UEFA U-21 챔피언쉽에 참가하였고, 세 경기에 모두 선발출전 하였으나, 스페인은 조기탈락 하였다.

2010년 5월 11일, 20세의 아스필리쿠에타는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에 의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 FIFA 월드컵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최종 23인 엔트리에 선정되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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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아센시오 Marco Asensio Willemsen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페인 국가대표팀과 스페인 최고의 구단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중인 마르코 아센시오 선수에대해 알아본느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마르코 아센시오 Marco Asensio Willemsen
출생일 1996년 1월 21일 
출생지 스페인 팔마
182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 측면 미드필더
현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
등번호 20
청소년 클럽 기록 2003–2006  Platges de Calvià 
2006–2013 마르요카
클럽 기록 2013–2014  마요르카 B 
2013–2014  마요르카 
2014–  레알 마드리드 
2014–2015  → 마요르카 (임대) 
2015–2016  → 에스파뇰 (임대)
국가대표팀 기록 스페인 15경기 3득점

클럽 경력
마요르카
발레아레스 제도 팔마 데 마요르카 출신으로 네덜란드계 어머니와 스페인계 아버지 사이에서 난 아센시오는 고향의 마요르카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 발굴된 이후, 그는 2013-14 시즌에 테르세라 디비시온에 속한 마요르카 B에서 불과 17세의 나이에 성인 데뷔전을 치렀다. 2013년 10월 27일, 그는 레크레아티보와 세군다 디비시온 경기 막판 6분에 출전하며 1군 첫 경기를 치렀지만, 1-3으로 패했다.

또다시 교체로 들어간 아센시오는 루고와 0-0으로 비긴 안방 경기에서도 막판 6분을 뛰었다. 처음 몇 경기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후, 그는 호세 루이스 올트라 감독에 의해 1군 선수로 승진했다.

2014년 3월 16일, 아센시오는 테네리페와의 안방 경기에서 첫 프로무대 골을 기록해 2-0 승리에 일조했다. 그는 발레리 카르핀 신임 감독 하에 주전이 되었고, 오사수나, 알라베스, 그리고 야고스테라와의 경기에서 불과 한 달도 안 되는 기간동안 득점 행진을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
2014년 11월 24일, 레알 마드리드는 아센시오의 영입 조항에 동의했다. 12월 5일, 계약이 공식 발표되었고, 아센시오는 €3.9M에 6년 계약을 체결하였고, 주홍 군단 (Bermellones) 소속으로 시즌 말까지 임대되었다.

2015년 8월 20일, 시즌 전 훈련을 레알 마드리드와 쭉 한 후, 아센시오는 라 리가의 에스파뇰로 임대되었다. 그는 9월 19일, 3-2로 이긴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86분 출전하며 첫 라 리가 경기를 치렀고, 에스타디 코르네야-엘 프라트에서의 임대 생활을 12회 도움으로 마쳤다.

2016-17 시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복귀한 아센시오는 8월 9일, 첫 공식전을 치렀는데, 같은 라 리가 소속의 세비야와의 UEFA 슈퍼컵 경기에서 25미터 거리의 골문을 열었고, 120분을 출전해 3-2 승리에 일조했다. 12일 후, 그는 첫 리그전을 치렀는데,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추가골을 넣어 3-0 승리를 도왔다.

국가대표팀 경력
스페인 청소년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아센시오는 2015년 3월 26일,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친선경기에 이 날 골을 넣은 제라르 데울로페우와 교체로 들어가 U-21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는 2-0으로 이겼다. 7월 그는 그리스에서 열린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의 우승한 U-19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고, 카테리니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준결승전에서는 88분과 추가 시간에 두 골을 넣기도 했다.

2016년 5월 17일, 아센시오와 에스파뇰 동료 파우 로페스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성인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다. 그는 29일 3-1로 이긴 스위스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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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다르 아즈문 Sardar Azmoun

 

안녕하세요! 이제 곧 이란과의 평가전이 있는데요! 

이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인 Sardar Azmoun 사르다르 아즈문 선수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사르다르 아즈문 Sardar Azmoun
출생일 1995년 1월 1일
출생지 란 골레스탄 주 곤바데카부스
186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현 소속팀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등번호 7
청소년 클럽 기록 2004-2008  오그하브 곤바데 
2008-2009  샤무샤크 고르간 
2009-2010  이트카 고르간 
2010-2013 세파한
클럽 기록 2011-2013  세파한 
2013-2016  루빈 카잔 
2015-2016  → 로스토프 (임대) 
2016-2017  로스토프 
2017-2019  루빈 카잔 
2019-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국가대표팀 기록 이란 45경기 28득점

사르다르 아즈문 (페르시아어: سردار آزمون‎, Sardar Azmoun, 1995년 1월 1일 ~ )은 이란의 축구 선수로, 현재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있다.

클럽 경력
어린 시절
사르다르 아즈문은 9살 때 축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곤바데카부스를 연고로 하는 오그하브 곤바데에 입단했다. 몇년 후 그는 사무샤크 고르간에 입단했고 이후 이트가 고르간으로 둥지를 옮겼다.

세파한
그의 나이 15세일때 아즈문은 세파한 FC의 유스에 합류했다. 프리시즌에 팀과 함께 터키 전지훈련에 떠났지만, 2011-12시즌에는 1군에 진입하지 못했다. 2012-13시즌에, 아즈문은 유스팀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여러 유럽팀에서 그를 관심있게 보았다. 그 후 아즈문은 17세의 나이에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소속팀인 루빈 카잔으로 이적했다.

루빈 카잔
2012-2013
2013년 1월, 아즈문은 이란 프리미어리그의 페르세폴리스 FC와 에스티그랄 FC의 오퍼를 거절하고 루빈 카잔으로 이적했다.[3] 첫번째 시즌에서 그는 2군 경기에 8경기 출전에 2골을 성공시겼다. 그래서 때때로 출전 가능 18인 멤버에 자주 들었지만, 1군 데뷔에는 실패한다.

2013-2014
2013년 7월 25일 아즈문은 FK 야고디나와의 UEFA 유로파리그경기에서 73분 교체 투입되며 1군에 데뷔한다. 그 후 8월 29일 몰데 FK와의 UEFA 유로파리그에서 64분 교체 투입되었고, 1군 데뷔 2번째 경기만에 데뷔골을 기록한다. 2013년 10월 6일 FC 안지 마하치칼라전에서는 72분에 교체투입되어 리그 데뷔골을 성공시키고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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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 아리사발라가 Kepa Arrizabalaga Revuelta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페인의 국가대표이자 이번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거둔 첼시의 수문장 케파 아리사발라가 선수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케파 아리사발라가 Kepa Arrizabalaga Revuelta
출생일 1994년 10월 3일
출생지 스페인 온다로아
186cm
포지션 골키퍼
현 소속팀 첼시 FC
등번호 1
청소년 클럽 기록 2004–2012 아틀레틱 빌바오
클럽 기록

2011–2013 바스코니아

2012–2016 아틀레틱 빌바오 

2015 → 폰페라디나 (임대)

2015–2016 → 레알 바야돌리드 (임대)

2016–2018 아틀레틱 빌바오

2018– 첼시

국가대표팀 기록 스페인 3경기

케파 아리사발라가 (Arribalnagalgul Revuelta, 바스크어: [kepa aris̻aβalaɣa reβuelta]; 스페인어: [ˈkepa ariθaβaˈlaɣa reˈβwelta]; 1994년 10월 3일 ~ )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다. 현재 소속팀은 프리미어리그에 소속되어 있는 첼시 FC 이다

아틀레틱 빌바오의 청소년 클럽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여, 2011년에 CD 바스코니아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세군다 디비시온에 속한 아틀레틱 빌바오 B에서 뛰다가 레알 바야돌리드에서의 임대 생활이 끝난 후 2016년 9월 11일에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를 상대로 라리가 데뷔전을 가져 1-0 승리에 기여하였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와의 이적설이 돌자 아틀레틱 빌바오는 아리사발라가와 2025년 여름까지의 연장 계약에 합의하였다.

2017년 3월 22일에는 페페 레이나의 부상으로 인해 이스라엘을 상대로 하는 월드컵 예선과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의 명단에 처음으로 포함되었다. 이후 11월 11일에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가져 5-0 승리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8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8년 8월 8일, 바이아웃 8000만 유로가 발동되어 아틀레틱 빌바오와 계약이 해지되면서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고, 리버풀에 입단한 알리송을 제치고, 20일 만에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를 갱신하며 첼시로 이적하였다.

2019년 2월 25일 EFL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마우리치오 사리의 교체지시에 불응하며 논란이 되었고 일주일 치 주급 정지 징계를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2019년 5월 10일 새벽 4시(한국시간)에 있었던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힌터레거와 파시엔시아의 킥을 막아내며 첼시의 결승행을 선물했다.

수상
스페인 U19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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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구에로 Sergio Leonel "Kun" Agüero Del Castillo

 

안녕하세요! 오늘은 맨체스터 시티의 레전드가 되고있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 선수에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세르히오 아구에로 Sergio Leonel "Kun" Agüero Del Castillo
출생일 1988년 6월 2일 
출생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73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현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
등번호 10
청소년 클럽 기록 1997-2003 인데펜디엔테
클럽 기록 2003-2006  인데펜디엔테 
2006-201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1-맨체스터 시티
국가대표팀 기록 아르헨티나 82경기 33득점

선수 경력
클럽 경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아궤로가 이적 시장에 나오자마자 여러 리그팀들은 아구에로를 두고 쟁탈전이 벌어졌으며 인터밀란은 거액의 현금에 보너스로 히카르두 콰레스마를 얹어주기로 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360억원을 얹어준다는 조건을 걸었다. 그러나 아궤로는 2011년 7월 28일에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을 맺었다. 이렇게 된 사유는 다른 선수에 현금을 얹는 방식이 아닌 순수 현금만으로 아구에로의 이적료가 감당이 되는 유일한 구단이 맨체스터 시티였기 때문이였다.

맨체스터 시티
2011-2012시즌 아구에로는 맨체스터 시티 에서의 팀 적응기간도 없이 바로 많은 득점으로 맨체스터 시티가 44년 만에 우승 하는데에 많은 활약을 해주었다. 2012년 2월 23일, 포르투와의 유로파리그 홈대결에서 경기시작 19초만에 야야 투레의 패스를 이어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2012년 5월 14일, 2011-2012시즌 마지막 38라운드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홈경기때 모두들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전후반 90분이 지나고 1-2로 지고 있을무렵, 추가시간에 제코의 두 번째골과 아구에로가 결승 세 번째골을 성공시켰고 결국 우승하였다.

국가대표팀 경력
2006년에 아르헨티나 20세 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캐나다에서 열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6골을 기록해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어 2007년에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축구 남자
아궤로는 준결승 브라질전에서 눈부신 활약과 더불어 브라질을 상대로 2골을 넣음으로 인하여 팀을 결승에 진출시켰다. 이 과정에서 리오넬 메시, 앙헬 디 마리아와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2010년 FIFA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였던 디에고 마라도나가 카를로스 테베스만은 끝까지 활용해보기 위해 마라도나는 아궤로를 테베스의 서브멤버로 격하시켰으며 이로 안하여 아궤로는 테베스의 서브멤버가 되어 제대로 된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코파 아메리카 2011
세르히오 바티스타에 의해 앙헬 디 마리아와 같이 서브멤버로 출전하였던 볼리비아전에서는 자신이 직접 골을 넣음에도 불구하고 팀이 비겼다. 그러나 주전멤버로 출전한 코스타리카 전에서는 앙헬 디 마리아와 힘을 합쳐 3골을 넣고 3-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8강에서 만난 우루과이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갔으나 카를로스 테베스 혼자만 실축하는바람에 팀이 4-5로 패하고 탈락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는 리오넬 메시, 곤살로 이과인, 앙헬 디 마리아와 같이 아르헨티나 공격의 축을 이루었으며 이 4인방이 골고루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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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아리아스 Santiago Arias Naranjo

 

안녕하세요! 오늘은 산티아고 아리아스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 콜롬비아국가대표에서 활약중인 산티아고 아리아스!

 

 

이름 산티아고 아리아스 Santiago Arias Naranjo
출생일 1992년 1월 13일
출생지 콜롬비아 메데인
177cm
포지션 라이트 백
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번호 4
청소년 클럽 기록 라 에키다드
클럽 기록 2009–2011  라 에키다드 
2011–2013  스포르팅 CP 
2012–2013  스포르팅 CP B 
2013–2018  PSV 
2013–2014  용 PSV 
201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국가대표팀 기록 콜롬비아 45경기 출장

클럽 경력
아리아스는 라 에키다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이다. 그는 2009년에 1군 선수단에 합류하였고, 이후 주전 선수가 되었다. 성공을 거둔 후, 그는 포르투갈로 이주하였다.

스포르팅 리스본
2011년에 U-20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한 아리아스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스카우트의 눈에 띄어 이적하게 되었고, 그는 대개 B팀에서 활약하였다. 그는 가끔 1군 출전을 하기도 하였으나, 고정적인 지위를 확보하지는 못하였다.

PSV
2013년 초, 아리아스는 네덜란드 클럽 PSV와 연결되었으나, 선수와 구단 관계에 있어 어느 것도 결실을 맺지 못하였다. 2013년 7월, 아리아스는 또다시 클럽과 다시 연결되었고, 양쪽의 합의를 거쳐 협상이 완료되었다. 결국 아리아스는 PSV가 스포르팅에 €1.6M을 지불하는 대가로 그의 스포르팅 팀동료인 스테인 스하르스와 함께 4년 계약을 체결하는 쪽으로 성사되었다. 그는 입단식에서 등번호 13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받았다. 8월 3일, 3-2로 이긴 덴하흐와의 원정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뛰며 PSV 데뷔전을 가졌다.

트벤터와의 홈경기에서는 선제골이자 PSV 1호골을 득점하며 홈경기의 3-2 승리에 직접적으로 공헌하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8년 7월 31일, 5년 계약을 맺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적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산티아고 아리아스는 2009년 FIFA U-17 월드컵에서 4위를 차지한 콜롬비아 U-17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3위 결정전을 제외한 6경기에 모두 출전하였고, 터키와의 8강전에서 팀의 첫 승부차기를 성공시켰다.

2011년, 산티아고 아리아스는 2011년 CONMEBOL U-20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6위를 차지한 콜롬비아의 9경기에 모두 출전하였다. 에두아르도 라라 콜롬비아 감독은 그를 2011년 투르누아 에스포아 드 툴롱에도 불러들였고, 아리아스는 이 대회 5경기를 모두 출전하였고, 콜롬비아는 이 대회를 우승하였다.

2013년 9월, 아리아스는 후안 카밀로 수니가의 부상으로 인해 처음으로 콜롬비아 성인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칠레와 파라과이와의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전을 치르었다. 그는 2-1로 이긴 파라과이 원정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신고식을 치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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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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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실바 Thiago Emiliano da Silva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우 김유정님과 닮은꼴로 더 유명한 psg의 브라질출신 센터백 티아고 실바 선수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티아고 실바 Thiago Emiliano da Silva
출생일 1984년 9월 22일
출생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184 cm
포지션 센터백
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등번호 2
청소년 클럽 기록 1998  플루미넨시 
2000-2001  바르셀로나-RJ 
2001-2002 플루미넨시
클럽 기록 2002-2003  RS 푸치보우
2004  주벤투지 
2004-2005  포르투 
2005  디나모 모스크바 
2006-2008  플루미넨시 
2009-2012  AC 밀란 
2012-파리 생제르맹
국가대표팀 기록 브라질 77경기 6득점

 

클럽 경력


초기 경력
유년 시절, 티아고 실바는 플루미넨시 소속이었다. 그러나, 그는 브라질 남부, 히우 그란지 두 술 주를 연고로 하는 소규모 클럽인 RS 푸치보우의 프로 계약 제의를 받았고, 이후 인근의 주벤투지로 이적하여 1부 리그 데뷔 시즌인 2004 시즌을 훌륭하게 마무리하였다. 당시, 티아고 실바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풀백을 소화 가능한 오른쪽 윙어였으나, 이후 센터백으로 전향하였다.

2004년, 그는 FC 포르투와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리저브 팀에서의 활약에 그쳤다. 1년 후, 그는 디나모 모스크바에 합류하였으나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였다. 실바는 결핵 판정을 받아 6개월 동안 입원하기도 하였다. 그의 병세는 시간이 지날 수록 악화되어 그의 주치의가 실바에게 병원에 2주를 더 머물렀으면, 사망할 수도 있었다고 통보하기도 하였다.

플루미넨시
2006년, 실바는 브라질로 복귀하여 플루미넨시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합류 후 첫 시즌에 플루미넨시는 1위로 마감하였다. 그 다음 시즌 플루미넨시는 캉페우나투 브라실레이루 세리 A에서 38경기에 39실점만을 허용하며 4위로 마감하였고, 쿠파 두 브라시우를 우승하였다. 실바는 건강 적신호 이후 진보하면서 브라질에서 몇 기의 개인상을 받았다. 2007년, 그는 브라질 최고의 두 센터백들 중 하나로 선정되며 불라 지 프라타를 획득하였다. 2008년, 그는 2008 시즌의 브라실레이랑 팀에 포함되었으며 팬투표로 선정된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되었다. 치우가 실바는 같은 시즌 플루미넨시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와중에 주축 선수들 중 하나였고, 팀은 결승전에서 LDU 키토와의 승부차기에 패하였다.

밀란
2008년 12월, 티아고 실바는 €10M에 밀란에 합류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2008-09 시즌에 이미 두명의 비EU국적 선수와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한명은 안드리 솁첸코 였고, 다른 한명은 타바레 비우데스 였다.), 실바는 2009년 7월을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밀란의 선수로 등록되었다. 유럽 축구에 발을 들인지 5년만에, 실바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유럽 축구 경험의 기회를 주어 인생을 바꾸었다고 말하였다.

2009년 1월 21일, 그는 하노버 96과의 비공식 친선경기에서 흑적 (Rossoneri)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르었다. 그는 이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였다. 리그 데뷔전은 2-1 승리를 거둔 시에나전이었다.

2009년 11월 8일, 그는 라치오를 상대로 첫 골을 삽입하는 것은 물론 자책골도 기록하였다. 레체를 상대로한 밀란의 2010-11 시즌 개막전에서, 그는 팀의 두번째 득점으로 밀란의 4-0 대승에 일조하였다. 이 시즌에 밀란은 7년만에 처음으로 세리에 A 타이틀을 획득하였고, 실바는 우승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이 시즌에 티아고 실바는 39경기에 출전하였으며, 그동안 단 한장의 옐로카드를 받는 데에 그쳤다. 2011년 9월 13일, 그는 FC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한 캄 노우 원정경기에서 마지막 1분을 남겨놓고 클라렌서 세이도르프의 코너킥을 득점으로 연결하였다. 이 골로 밀란은 패배를 면하였고, 경기는 2-2로 종료되었다. 이 골은 그의 유럽대항전 첫골이었다.

2011년 5월 17일, 밀란은 티아고 실바가 2016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음을 발표하였다.

2011년 11월 27일, 티아고 실바는 4-0으로 승리한 키에보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제골을 득점하였다.

2012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실바는 프랑스의 주요 소비클럽인 파리 생제르맹과 강력하게 링크되었다. 밀란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CEO가 €46M의 제의를 거절하였다고 발표하면서 응수하였다. 7월 2일, 실바는 밀란과 2017년까지 유효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파리 생제르맹
7월 14일, €42M의 이적료로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과의 5년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발표하였다. 언론에 의하면 주급이 €185,000로 연봉이 €12M으로 추산된다고 알려졌다. 그는 밀란을 떠나게 된 사유를 가족 문제와 우승을 위한 새 도전에 대한 갈망 때문이라고 진술하였다. 그러나, 실바는 여러 차례 밀란을 떠나지 않겠다고 전에 진술하였고, "저는 동료 선수들, 감독, 그리고 팬들로부터 많은 존중을 받았는데 밀란을 떠나 것에 대해 유감이지만, PSG에서의 새로운 도전에 준비됐다." 라고 말하였고, "거절하기 힘든 제의였다." 라면서 밀란의 재정난으로 인해 이적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시즌 초에 잔부상에 시달린 후, 실바는 9월 18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디나모 키예프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1라운드 경기에서 PSG 공식 데뷔전을 치르었고, 이 경기에서 새 팀에 첫 골을 신고하며 4-1 대승에 일조하였다. 리그 1 데뷔전은 같은 주 주말인 9월 22일 바스티아 원정 경기였는데, 이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4-0 대승을 도왔다. 실바는 10월 31일, 쿠프 드 라 리그 16강전에서 2호골을 득점하였는데, 이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득점하며 팀의 2-0 승리를 견인하였다.

2013년 8월 22일, PSG는 실바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하였고, 그에 따라 실바는 2018년까지 팀에 남게 되었다.

국가대표팀 경력

실바는 둥가에 의해 2008년 하계 올림픽을 위해 차출되었다. 그는 호나우지뉴와 더불어 스쿼드에서 23세를 초과하는 선수 두 명중 한명이었고, 세 경기에 출전하였다. 올림픽이 시작하기 전, 그는 싱가포르, 베트남과의 친선경기에만 단 두번 출전하였다. 실바는 2009년 2월 10일,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탈리아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차출되었다. 그는 이 경기에서 77분에 주앙과 교체 투입되었다. 그는 이후 10월 9일에 카타르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브라질 대표로 또다시 출전하였다. 그는 밀란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이며 둥가가 선정한 2010년 FIFA 월드컵의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나, 단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하였다. 실바는 신임 브라질 국가대표팀 감독인 마누 메네제스 감독에 의해, 2010년 8월 10일에 열리는 미국과의 친선 경기를 위해 주전 수비수로 낙점되었다. 2012년 5월 30일, 그는 네이마르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득점하며 국가대표로써 첫 골을 득점하였다. 현재, 실바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주장이다. 2014년 FIFA 월드컵 8강전인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하였지만, 그 후 콜롬비아의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에 대한 차징으로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인해 다음 경기인 독일과의 준결승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고, 결국 그의 결장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대 치욕 중의 하나인 미네이랑의 비극을 일으키는 원인 중의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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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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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비 시귀르드손 Gylfi Sigurdsson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버튼과 아이슬란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길비 시귀르드손 선수에대해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길비 시귀르드손 Gylfi Sigurdsson 
출생일 1989년 9월 8
출생지 아이슬란드, 하프나르피외르뒤르
186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현 소속팀 에버턴
등번호 10
청소년 클럽 기록 2002  FH
2003-2005  브레이다블리크 
2005-2008레딩
클럽 기록 2008-2010  레딩 
2008  → 슈루즈베리 타운 (임대) 
2009  → 크루 알렉산드라 (임대) 
2010-2012  1899 호펜하임 
2012  → 스완지 시티 (임대) 
2012-2014  토트넘 홋스퍼 
2014-2017  스완지 시티 
2017-에버턴
국가대표팀 기록 아이슬란드 64경기 20득점

클럽경력
레딩 FC
2008년 시즌 시작 전, 그는 34번의 셔츠를 받았다. 그리고 그의 첫 데뷔전은 후반 14분 교체출전 한 루튼 타운과의 칼링컵 경기였다. 교체 출전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팀은 연장 접전을 마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는데, 길비는 패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켰으나 같은 팀 동료인 헨리의 실축으로 레딩은 스토크에서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1군 경험을 한 길비는 슈우즈베리 타운으로 1달간 임대 이적했다. 그리고 본머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슈우즈베리 타운에서 6경기 1골로 임대생활을 마친 그는 FA컵 카디프 시티와의 경기에 복귀했다. 2009년 2월, 크루 알렉산드라로 긴급 임대이적 했다. 그리고 임대 이적후 이틀 뒤, 브라이튼 원정에서 후반 44분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크루 알렉산드라는 길비와 시즌종료 때까지 임대계약을 연장했다. 이후에도 MK돈스,챌튼햄 타운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등 길비는 어려운 팀을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팀의 4부리그 강등을 막진 못했다. 임대기간 동안 15경기 3골을 기록했다.

첫 시즌 임대생활을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다음 시즌인 2009-10 시즌에 신임을 얻었다. 2009년 8월 11일 칼링컵 1라운드 버튼 알비온 전에서 35야드 중거리 슈팅으로 레딩에서의 첫 득점을 기록했다. 2009년 9월 19일, 3대2로 패한 피터보로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2시즌만에 레딩에서의 리그 첫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팀은 FA컵에서 리버풀 FC, 번리,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등 프리미어리그 팀을 차례대로 격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는데, 그 중심엔 길비 시구르손이 있었다. 2010년 1월 13일, FA컵 3라운드 리버풀전에서 그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리버풀이라는 강팀을 상대로 무승부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무승부로 인해 다시 치뤄진 재경기에서 그는 패색이 짙던 후반 49분, 상대 수비수의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극적으로 팀을 연장전으로 이끌었으며, 결국 제대로 분위기를 탄 레딩은 연장 전반 10분에 터진 셰인 롱의 역전 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상대가 리버풀인 것을 생각한다면 최고의 이변이었던 셈이다. 다음 라운드(32강) 번리와의 경기에서도 그는 후반 42분,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고, 그 다음 FA컵 16강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경기에서도 팽팽한 연장전 승부 끝에 결승골을 득점, 2경기 연속 결승골을 득점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끄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비록 팀은 8강에서 아스톤 빌라에게 일격을 당하며 돌풍은 끝이 났지만, 대회 기간동안 그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볼 수 있었다. 컵 대회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길비는 리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10년 3월, 6경기에서 5골을 성공시키는 멋진 활약으로 3월 이 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그는 컵 대회 뿐만 아니라 리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일취월장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렇게 길비는 데뷔 이후 1년만에 명실상부 에이스로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자리 잡았다. 당연히 레딩 올해의 선수는 길비의 몫이 되었다. 그는 2009-10시즌, 41경기 22골로 시즌을 마쳤고 정말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런 길비의 퍼포먼스와 아직 약관에 불과했던 그의 나이로 인해 많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의 장래성을 주목했으며, 많은 관심을 보였으나 그는 5월, 그를 믿어주고 기용해준 팀과 3년 재계약을 하면서 잔류를 선택했다.

2010-11시즌이 시작되었고 한 시즌만에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은 그는 스컨스로프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25야드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패배했다. 8월 28일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전반 22분, 짧은 거리에서 칩샷을 성공 시키며 리그 2호골을 성공시켰다. 저녁에 벌어진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후, 아이슬란드 언론들은 길비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1899 호펜하임과 접촉을 했다는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언론들은 길비가 월요일 중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으러 독일로 향한다는 소식을 보도했으며, 길비는 8월 30일 1899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그의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종전에 세운 케빈 도일의 이적료(650만 파운드)를 갈아치우며 클럽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고 한다.

1899 호펜하임
그는 2010년 9월 10일 1899년 호펜하임으로 데뷔하여 13분 만에 샤케와의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했다. 일주일 후, 그는 77분의 교체 선수로 투입된 후 카이저슬라우테른과 2대 2 무승부로 호펜하임을 위한 첫 골을 넣었다. 그는 첫 터치, 20야드의 프리 킥으로 골을 넣어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그가 그 클럽에 넣은 두번째 골은 25야드 프리킥으로 마인츠로부터 4대 2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호펜하임의 96호와의 홈 경기에서 하노버 96을 상대로 한 골에 두 골을 추가했다. 2011년 5월 25일, 그는 단지 13경기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1899년 호펜하임의 시즌 팬들의 선수로 뽑혔다. 그는 10골 2도움으로 시즌을 마쳤다.

2011-12시즌 초반에 그는 새 감독의 눈 밖에 나지 않아 7번의 경기 출전으로 팀을 떠났다.

스완지 시티
2012년 1월 1일, 그는 프리미어 리그 클럽인 스완지 시티에 남은 시즌 동안 임대로 입단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는 1월 15일에 스완지에서 뛰기 위해 프리미어 리그 데뷔를 했고 전반전에 와서 아스날을 3대 2로 이기고 결승 골을 넣었다. 2월 4일, 그는 WBA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하며 클럽을 위한 첫 골을 넣었다. 그는 또한 대니 그레이엄을 위해 스완지의 또 다른 골을 넣어 네 경기 동안 세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월 3일, 그는 위간 애슬레틱에서 열린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하며 두번째 골을 넣었고, 그의 두번째 골은 프리 킥이었다. 2주 후에, 그는 풀햄을 상대로 3대 0으로 이기면서 또 다른 버팀대를 넣었다. 그는 4월 1일, 그의 팀이 토트넘에게 3대 1로 패한 가운데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그의 다음 골을 넣었다.

그의 훌륭한 기량 덕분에, 그는 3월에 상을 받은 최초의 아이슬란드 선수로 프리미어 리그의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의 다음 골은 이번 시즌 자신의 팀을 42점에 올려 놓은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3대 0으로 승리 할 때의 골이었다.

5월 28일, 스완지는 선수의 영구 이송을 위해 호펜하임과 68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동의했으나, 브렌던 로저스의 리버풀 이적에 따라 계약은 깨지고 말았다. 스완지에 임대한 18개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길피는 7골을 넣고 4도움을 추가했다.

토트넘 홋스퍼
2012년 7월 4일 잉글랜드의 토트넘 홋스퍼 FC로 88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받고 이적하였다.

그는 새로 임명된 앙드레 빌라 보아스 감독의 첫번째 계약이었다. 그는 7월 18일 스테베나주와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교체 골을 넣었다. 9월 26일, 그는 리그 컵 3차전에서 칼리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클럽의 첫번째 경기용 골을 넣어 3-0으로 점수를 마쳤다.

브라이언 맥더모트는 레딩이 BBC스포츠가 2월 1일 약 1000만파운드에 넣을 것으로 생각한 마감일에 리그 2차전 골을 넣는 등 2013년 1월의 이적 기간 중 그의 이전 클럽에 길프피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3번 시도를 성공했다고 확인했다. 다음 경기에서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그는 가레스 베일을 어시스트했다.

국가대표 경력
시귀르드손은 아이슬란드에서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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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FK파르티잔과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고있는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 선수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 Владимир Стојковић  Vladimir Stojković
출생일 1983년 7월 29일
출생지 유고슬라비아 로즈니차키
195cm
포지션 골키퍼
현 소속팀 파르티잔
등번호 88
청소년 클럽 기록 로즈니차 
레드 스타
클럽 기록 2001-2004  레드 스타 
2003  → 레오타르 (임대) 
2004-2005 제문 
2005-2006 레드 스타 
2006-2007 낭트 
2007 → 피테서 (임대)
2007-2011 스포르팅 CP 
2009 → 헤타페 (임대)
2010  → 위건 애슬레틱 (임대) 
2010-2011 → 파르티잔 (임대) 
2011-2013 파르티잔 
2014  에르고텔리스 
2014-2016  마카비 하이파 
2016-2017  노팅엄 포리스트 
2017- 파르티잔
국가대표팀 기록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 (세르비아어: Владимир Стојковић, 영어: Vladimir Stojković, 1983년 7월 29일, 로즈니차 ~ )는 세르비아의 축구 선수이다. 그의 포지션은 골키퍼로, 현재 세르비아 수페르리가의 FK 파르티잔와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초기 시절
그의 가족은 스포츠 가족이다. 그의 아버지는 과거 축구 선수로, 골키퍼 출신이었고, 그의 어머니는 핸드볼 선수였다. 스토이코비치는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10살에 나이로 입단했다. 하지만 블라디미르 디슬옌코비치에게 가려 그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FK 레오타르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블라디미르 디슬옌코비치 선수가 2005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의 메탈루흐 도네츠크로 이적하면서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는 FK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돌아오게 되고 직후 시즌에서 FK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우승과 세르비아 컵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FC 낭트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는 2006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3백만 유로에 프랑스 르샹피오나의 FC 낭트로 이적했다. 그러나 몇몇 경기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결국 빈센트 브라이언트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고 말았고, 이와 더불어 낭트의 새 감독 부임 이후 스토이코비치는 전력외 선수로 구분되고 만다.

피테서
2007년 겨울 시장에서 1월에 스토이코비치는 피테서로 6개월 동안 임대를 갔다. 2007년 3월 3일, 그는 엑셀시오르와 첫 번째 경기를 가졌다.[1]

스포르팅 CP
2007년 7월에 그는 포르투갈 리가의 스포르팅 CP와 5년 계약을 맺었다. 스토이코비치의 시작은 좋지 않았는데 부상으로 하프시즌에는 출전하지 못했고 부상 회복 후에 그는 현재 클럽에서 주전 경쟁을 하고 있으며, 2009년 헤타페 CF로 임대를 떠나기도 하였다.

국가대표팀 경력
21세이하 대표팀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는 2004년 UEFA U-21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니콜라 밀로예비치의 후보 선수였기 때문에 그의 활약은 볼 수 없었다. 그 후 그는 서서히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의 좋은 활약으로 마침내 2006년 5월, 2006 UEFA U-21 유럽축구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세르비아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이자 주장이 되었으며, 그는 이 대회에서 팀의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국가대표팀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는 2006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에 뽑혔다. 하지만 그는 드라고슬라프 예브리치에 밀려 조별 예선 3경기 동안 벤치에 앉아있었다. 그 후 2006년 여름, 스페인 출신의 하비에르 클레멘테 감독 부임 후 세르비아라는 국명으로 치르는 대표팀 첫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는 영예를 안았고, 유로 2008 예선 동안에는 주전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도 세르비아의 골문을 굳게 지켰으며 특히 독일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루카스 포돌스키의 페널티킥을 막는 등 인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 활약으로 독일-세르비아전의 공식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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