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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야 케즈만

 

 

안녕하세요! 오늘은 psv아인트호벤에서 박지성선수와 이영표 선수가 뛰었을때

정말 로벤선수와 함께 아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마테야 케즈만 선수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시절 정말 케즈만은 최고의 선수였는데요 첼시 이적후 조금씩 .... 

자 그럼 마테야 케즈만 선수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름 마테야 케즈만 Mateja Kežman
출생일 1979년 4월 12일
출생지 세르비아 사회주의 공화국 제문
182cm
포지션 은퇴 (과거 스트라이커)
클럽 기록 1996-1997 FK 라드니츠키 피로트
1997-1998 FK 로즈니차
1998 FK 사르티드
1998-2000 FK 파르티잔
2000-2004 PSV 에인트호번
2004-2005 첼시 FC
2005-200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6-2009 페네르바체 SK
2008-2009 파리 생제르맹 (임대)
2009-2010 파리 생제르맹 FC
2009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임대)
2011 사우스 차이나 AA 
2011 FC 바테 보리소프
2012 사우스 차이나 AA
국가대표팀 기록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49경기출장 19득점

클럽 경력
케즈만은 1998년 FK 파르티잔으로 이적하여 좋은 모습을 보인 뒤, 2000년 1050만 유로의 이적료로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PSV 에인트호번으로 이적하였다. 그는 2001년과 2003년, 2004년에 걸쳐서 세 번의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였고, 2000-01 시즌과 2002-03 시즌 2번의 리그 우승에 공헌하였다. 그는 자신의 최고 전성기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활약을 펼쳤고, 이러한 활약으로 인하여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 등의 거대 클럽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그는 2004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53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FC로 이적하였다. 그는 2004-05 시즌 리버풀 FC과의 풋볼 리그 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기도 하였지만, 큰 인상을 심어주지 못하며 결국 한 시즌 뒤인 2005년 여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였다. 그는 페르난도 토레스와 투톱을 이루며 경기에 출장하였지만, 이곳에서도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다시 한 시즌 뒤 그는 터키 수페르리그의 페네르바체 SK로 이적하였고, 그 곳에서 두 시즌 동안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기량을 재회복하는 발판으로 삼았다.

그는 2008년 8월 19일 여름 이적시장에서 4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리그 1의 파리 생제르맹 FC으로 1년 임대를 떠나게 되었고, 시즌이 끝난 뒤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1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추가로 지불하여 완전 이적에 성공하였다. 그는 2009년 8월 30일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임대 이적하였고, 시즌이 끝난 뒤 복귀하였다. 2011년 1월 20일 사우스 차이나 AA에 입단했고, 계약 기간이 끝나자 8월 31일 FC BATE에 입단해 활약했다. 2012년 사우스 차이나 AA로 돌아와 그 곳에서 은퇴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케즈만은 2000년 3월 중국전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가졌다.

케즈만은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전에 출전하여 활약을 보였으나 아르헨티나전에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일방적인 0-6 패배를 당할 때 퇴장당했다. 그 뒤로 케즈만은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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